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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더링 파이프라인 - 2

렌더링 파이프라인의 래스터라이제이션과 프래그먼트 셰이더에 대해서 공부하고 정리했습니다.

렌더링 파이프라인 - 2

저번 글에서는 입력 어셈블러와 정점 셰이더에 대해서 알아봤다.
이번 글에서는 정점 셰이더 다음 단계인 래스터라이제이션과 프래그먼트 셰이더에 대해서 알아보겠다.

앞선 과정을 정리해보면 입력 어셈블러에서 정점들을 모아서 프리미티브를 구성한다.
그리고 정점 셰이더에서 MVP 행렬 변환을 거쳐 클립 공간 좌표로 변환한다.



래스터라이제이션

정점 셰이더를 거쳐서 래스터라이제이션의 입력으로 들어온 정점들은 하나의 프리미티브를 구성하고 있다.
이 프리미티브들을 조립하여 메시가 완성되는데 이 메시는 결국에 스크린의 2차원 평면에 그려진다.

따라서 삼각형을 픽셀로 채워야 하는데, 래스터라이제이션에서는 픽셀 대신 프래그먼트로 이를 구성한다.
프래그먼트를 생성할 때는 각 정점의 속성들을 보간하여 생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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